최신글

Journal

more

무인양품 화장품 外

무인양품 화장품 좋아합니다. 가격이나 사용감이 부담스럽지 않아서요. 주관적인 느낌으로 클라란스랑 비슷한 것 같아요. 꾸역꾸역 찾아간 双楠 이텅백화점 Ito Yokado 伊藤洋华堂 무인양품이 인테리어 공사하느라 문을 닫았더라고요. 하아,, 모든 길은 위쳇으로 통한다.. 위쳇에서 무인양품을 검색해보았어요. 역시나.. '상점 들어가기'랑 '회원' 두개가 있는데 얼떨결에 회원 가입하고 위쳇 쇼핑몰에서 사려다가 화장품이란 모름지기 사용감을 느껴봐야겠기에 몇 일 후 집에서 가까운 왕푸징백화점 王府井购物中心 무인양품을 갔습니다. 신입회원은 200원 이상 구매시 사용가능한 20원 쿠폰도 주길래 쿠폰 사용기간 마감 하루 전에 부랴부랴 갔죠. 역시 매장에는 위쳇 쇼핑몰에 없는 것들도 많고 세일도 많이 하더라고요. 위쳇 쇼..

내돈내산 2021.04.23 0

2021년 4월 23일 금요일 습하고 텁텁한 날씨

몇일 동안 잠을 좀 적게 자서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일찍 잠자리에 든 날은 중간에 눈이 떠집니다. 다시 잠들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결과적으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총수면 양은 오히려 적어질 수 있어서 다음날 오히려 피곤하죠. 게다가 여러 감기 증상 중 하나인 '허기짐'으로 인하여 알람 시간 전에 눈이 떠졌어요. 알람 시간 전에 일어나면 왠지 손해본 것 같은 느낌이죠. 눈이 떠진 김에 일어나 전날부터 생각난 흑설탕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날씨가 상당히 습하더군요. 기온은 겉옷을 벗기에는 허전하고 입기는 더운 그런 날씨. 몇 일 전이 곡우(穀雨)였는데 위쳇 모멘트에 꽤 많은 사람들이 곡우에 대해서 올린 것을 보면 여기 사람들은 음력 절기를 꽤나 의식하고 사는 것 같아요. 여기는..

Food

more

Money